
영상 학습 중
모듈 3 · 영상 2 · 1:37
학교에서 은행 잔고증명을 달래. 그 돈을 전부 학비로 써야 해?
아니야. 그건 잔고증명이야. 쓰는 돈이 아니라 보여 주는 돈이지.
가족이 네 유학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걸 학교와 대사관에 보여
주는 거야.
한국 법무부가 기준을 정해 뒀어.
학위과정은 2천만 원, 어학연수는 1천만 원이야.
지방 대학은 더 낮아. 1,600만 원과 800만 원이야.
그럼 딱 그만큼만 있으면 돼?
그건 기준이야.
학교나 대사관이 더 요구할 수 있고, 증명서를 언제 발급받을지도
알려 줘.
두 곳 안내를 꼭 확인해.
하나 경고할게.
돈을 빌려서 며칠만 넣어 두고 바로 빼는 사람들이 있어.
그러면 안 돼.
심사하는 쪽은 돈이 어디서 왔는지 확인할 수 있어.
실제 형편과 다른 잔고는 비자를 위험하게 만들어.
그러니까 진짜 돈을, 정해진 때에 보여 주는 거네.
맞아. 확인해 볼까?
잔고증명에 넣은 돈을 모두 학비로 써야 할까?
입력과 진도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.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가려면 로그인하세요.
Google로 로그인강의 개선을 위해 시청·활동·추천 이용 횟수를 익명으로 기록합니다. 답변 내용은 보내지 않으며 로그인 계정과 연결하지 않습니다. 언제든 측정을 끌 수 있습니다.
동의하면 강의 이용 기록을 내 계정과 연결해 학습 흐름을 분석합니다. 답변 내용은 제외하며 원자료는 13개월 후 삭제합니다. 동의를 끄면 연결된 측정 기록을 삭제합니다. 선택하지 않아도 모든 강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로그인한 만 14세 이상 학습자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.